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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보건대-㈜아영 산이정원, RISE 사업 추진 지·산·학·연 MOU 체결

동아보건대학교(레저조경전공 석영선 교수, 사회복지상담전공 장승희 교수)가 지난 11월 27일(목) 오전 11시, 본교에서 ㈜아영 산이정원(원장 이병철)과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및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정원인 ‘산이정원’과 대학의 다학제적 교육 역량을 결합하여, 전남 지역의 정원·조경 산업을 AI 스마트 기술 중심으로 혁신하고 현장 맞춤형 글로벌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AI 스마트 기술 기반 정원·조경산업 발전 협력 △정원식물 자동화 생산 및 조경 현장 적용 연구·기술 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 연계 실습 운영 △기후 대응형 정원·조경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증 연구 △산업 연계를 통한 유통·관리 모델 개발 및 시장 확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레저조경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상담 전공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정원 조성은 물론 정원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적 치유 및 상담 프로그램 개발 등 정원 산업의 고도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되었다.

㈜아영 산이정원 이병철 원장은 “산이정원이 보유한 현장 인프라와 대학의 첨단 교육 역량이 시너지를 내어, 정원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실질적인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RISE 사업의 핵심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산이정원과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의 스마트 정원 기술을 실증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할 융합형 핵심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아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아영 산이정원과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공동 사업을 발굴하여, 전남 지역 정원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지·산·학·연 혁신 모델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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