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혁신을 이끄는 지·산·학·연의 중심]
산학협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컨트롤타워
동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은 산학협력단 산하의 전담 조직으로서, 대학의 행정력과 현장의 전문성을 결합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단장을 필두로 행정지원팀과 운영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탄탄한 지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레저조경전공을 주관으로 사회복지상담전공, 간호학과 등 대학의 핵심 역량이 집중된 학사 조직이 참여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과 혁신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습니다.
지·산·학·연 협력 거버넌스로 완성하는 지역 혁신
우리는 대학의 담장을 넘어 전라남도, 영암군, 신안군 등 지자체는 물론 산업체 및 지역 혁신 기관과 긴밀히 연계된 지·산·학·연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실질적인 정책 파트너십을 의미합니다.
전담 인력과 전문 위원회를 통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의 요구가 교육과 산업 현장에 즉각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지역 정주 시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AI 스마트 인재양성 클러스터
RISE 사업단의 운영 핵심은 현장 중심의 실행력에 있습니다. 특히 ‘AI 스마트 기반 정원식물 생산 인재양성 클러스터’를 통해 산·학·관이 공동으로 연구하고 실습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을 수행합니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농업 인프라와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결합하여, 지역 특화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에게는 지역 내 우수 기업으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지로 기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