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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 수여

 

동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 지역민·재학생 대상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중 과정 성황리 종료.

동아보건대학교(RISE사업단)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운영한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취득 프로그램’이 영암군민과 재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인 학습자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복지·상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동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허브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지난 8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었다. 영암군가족센터 소속 군민들과 동아보건대학교 사회복지상담전공, 실용음악전공, 사회복지전공 재학생 등 총 97명이 참여해 전문 역량을 키웠다.

교육은 미술심리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다루는 대면 및 비대면 병행 수업으로 총 3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미술 매체를 활용한 심리 진단과 상담 기법 등 기초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수료자 전원을 대상으로 시험 및 면접 지도를 실시하여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 취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복지 현장에서 즉시 활동 가능한 실무 전문가를 배출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재학생들에게는 전공 역량을 심화할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무 역량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아보건대학교는 향후 영암군가족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 정주 인력을 위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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