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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보건대-애즈네이처, RISE 사업 추진 지·산·학·연 MOU 체결

동아보건대학교(레저조경전공 석영선 교수)가 지난 12월 6일(토) 낮 12시, 본교에서 애즈네이처(대표 곽병희)와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및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동아보건대학교와 자연 친화적 조경 가치를 추구하는 애즈네이처가 손을 잡고, 미래형 AI 스마트 기술 기반의 정원·조경 산업을 육성하며 글로벌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AI 스마트 기술 기반 정원·조경산업 발전 협력 △정원식물 자동화 생산 및 조경 현장 적용 연구·기술 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 연계 실습 운영 △기후 대응형 정원·조경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증 연구 △산업 연계를 통한 유통·관리 모델 개발 및 시장 확대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애즈네이처의 현장 실무 노하우와 대학의 AI 기술 연구 역량이 결합하여, 급변하는 기후 환경에 대응하는 스마트 정원 모델을 실증하고 이를 실제 유통 시장에 적용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애즈네이처 곽병희 대표는 “첨단 기술이 접목된 조경 산업의 변화에 대학과 함께 선제적으로 대응하게 되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스마트 기술을 경험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보건대학교 레저조경전공 석영선 교수는 “RISE 사업의 핵심은 대학과 기업이 기술과 인력을 공유하며 동반 성장하는 것”이라며 “애즈네이처와의 협력을 통해 AI 스마트 기술이 살아있는 자연과 완벽히 조화되는 차세대 조경 모델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아보건대학교 레저조경전공 및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애즈네이처와 긴밀한 실무 협의를 지속하며, 전남 지역의 특색을 살린 스마트 정원·조경 혁신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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