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여울 Mou

동아보건대-꽃여울, RISE 사업 성공 위한 ‘스마트 정원·조경’ 협력 MOU 체결

동아보건대학교(레저조경전공 석영선 교수)가 지난 11월 1일(토) 낮 12시, 본교에서 ‘꽃여울(대표 편자미)’과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 및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혁신의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 동아보건대학교와 정원 산업의 실무 역량을 갖춘 꽃여울이 힘을 합쳐, 미래형 AI 스마트 기술 기반의 조경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맞춤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AI 스마트 기술 기반 정원·조경산업 발전 협력 △정원식물 자동화 생산 및 조경 현장 적용 연구·기술 개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 연계 실습 운영 △기후 대응형 정원·조경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증 연구 △산업 연계를 통한 유통·관리 모델 개발 및 시장 확대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꽃여울의 현장 전문성과 대학의 AI 스마트 기술 연구가 결합하여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정원 시스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유통과 관리 시장으로 확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꽃여울 편자미 대표는 “대학과 함께 스마트 조경 기술의 실용화 연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현장 중심의 실습 환경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보건대학교 레저조경전공 석영선 교수는 “이번 협약은 RISE 사업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정원 산업의 생산성을 고도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AI와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강조했다.

동아보건대학교 레저조경전공 및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꽃여울과 긴밀한 공동 연구를 지속하며, 전남 지역의 특색을 살린 스마트 정원·조경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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