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 AI]
🎯 1. 핵심 방향: AI + 스마트 정원·조경산업
- 전통적인 대규모 농업이 아닌, 정원식물(조경 식물)의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합니다.
- 전라남도와 영암군의 고령화·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 정책과 연계합니다.
- 육성 인재상은 전통 조경 기술과 AI·스마트 기기 활용 역량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가드너(Hybrid Gardener)’입니다.
🤖 2. AI 기술의 구체적 적용 분야 (3대 혁신)
- 스마트 생산·관리 : 정원식물 정밀 재배 및 생육 AI 시스템을 개발하여 생육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생산 관리를 지원합니다.
- 스마트 디자인 플랫폼 : ‘전남형 정원 AI 디자인 엔진 및 플랫폼’을 개발하여 AI 기반 정원 설계 및 시각화를 지원합니다.
- 데이터 기반 연구 : 자생식물 50종 이상에 대한 생육·이미지·환경 데이터셋(50만 건 이상)을 구축하여 AI 모델 훈련 및 정밀 농업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 3. 교육과정 및 인재양성 체계
- 신규 교과목 개발: ‘스마트식물보호및조경관리’ 등 AI·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정규 교과목을 지속적으로 신설·개편·운영합니다.
- 실습 인프라:‘AI 스마트 정원 Test-Bed’를 조성하여 이론-실습 연계 교육을 강화합니다.
- 자격증 취득: 조경 및 유사분야 국가기술자격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교수법 혁신: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및 DUH ACT 팀티칭(산업체 전문가-교원 협력)을 도입하고, 생성형 AI 교육 과정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입니다.
🔬 4. 연구 및 산·학·연 협력
- 핵심 연구 과제: ‘SPROUT AI’ 연구를 통해 AI 기반 정밀 재배 시스템 및 전남형 정원 디자인 엔진 핵심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 협력 네트워크: 세종대학교, 전라남도산림연구원,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등 연구기관 및 11개 기업체(산이정원, 그린썸컴퍼니 등)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5. 산학협력 체계 (가치 창출 및 환류)
- 플랫폼 구축: ‘DA One-Stop 산학협력 플랫폼’을 운영하여 산학협력 데이터를 공유하고, 참여 기업과의 소통을 활성화합니다 (2026년 MAU 1,000명 목표).
- 공동 연구 및 사업화: AI·스마트 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농생명 문제를 해결하고, 최종적으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